'신데렐라'을 읽고 신데렐라 - 6 학년 1반 허영서 |
어느 아주 먼 엣날에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 소녀는 예쁘고 착하고 명랑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 습니다.
어느날 소년의 어머니가 돌아 가셨 습니다.
소녀는 엉엉 울었습니다.
아버지가 공항에 갈거니 아버지가 새엄마를 데려왔습니다.
그 새엄마는 계모였습니다.
계모는 두딸을 데리고 왔습니다.
두딸이 소녀에게 신데렐라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어느 날 왕자님이 궁전에서 파티를 연다고 소식을 알렸습니다.
계모와두딸이 신데렐라를 부르며 모든걸 시켰습니다.
신데렐라가 자기도 간다고 했지만 그 옷 으로 가다 더 창피 당한다고 못가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가자 신데렐라는 창 밖을 보며 울었습니다.
그러자 예쁜 요정이 나타나 구두 ,옷을 입여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정각이 되면 마술이 풀리니 정각까지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데렐라도 궁전에서 왕자와 춤을 추다보니 정각이 다 되었습니다.
가다가 계단에서 구두가 벗겨져 계단에 있게 되었습니다.
왕자는 그 구두의 주인을 찾으면 그 공주랑 결혼을 한다고 했습니다.
마을을 다 돌았으니 신데렐라의 집만 남았습니다.
계모 두딸의 발에 맞데어보니 다 아니여서 신데렐라에게 신겼더니 맞았습니다.
왕자와 신데렐라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