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을 읽고 강아지똥 - 6 학년 2반 허인재 |
211.228.78.243 |||||||||| 한 강아지가 골목 길에 똥을 싸 놓습니다
강아지가 싼 똥이 바로 강아지똥입니다
강아지 똥은 자신이 어디에도 쓸데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 쓸데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똥이란 찌꺼기 쓸데 없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강아지똥은 자신이 이런 것을 슬퍼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민들레 씨가 강아지똥에게 옵니다
민들레 씨는 강아지똥에게 나에게 필요한 것은 너라고 말합니다
강아지똥은 믿겨 지지 않았습니다
자신도 이 세상에 필요할때가 있다는 것을요
강아지똥은 민들레 씨를 위하여 자신의 몸을 다 주었습니다
어느날 비가 온후 강아지똥이 있던 자리에는 귀여운 민들레가 피어 있었습니다
이세상 에는 자신이 아무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치만 이 강아지똥처럼 인간은 누구에게나 유익한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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