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왕'을 읽고 못된 왕 - 6 학년 1반 허영서 |
221.168.65.112 |||||||||| 옛날에 못된 왕이 살았어요.
못된 왕은 이웃 마을을 괴롭혔어요.
왕국은 금방 아름다워 졌어요.
그래서 왕은 백성에게 교회에 동상을 세우라고 했어요.
그렇지만 목사들은 왕도 위대 하지만 하는님이 더 위대 하다고 했어요.
못된 왕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위대 한줄 알았어요.
그래서 왕이 하느님을 물린 친다고 햇어요.
못된 왕은 백성 한테 하늘로 가는 배를 만들라고 했어요.
그래서 올라갔어요.
먼저 천사를 보냈어요.
왕이 총을 소자 그 총에 맞고 피가 못된 왕의 배에 떨어 졌어요.
천사의 피는 무거었어요.
그래서 못된왕은 떨어졌어요.
그다음 모기를 보냇어요.
그런데 못된왕은 웃었어요.
양탄자를 몸에 바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모기 한 마리가 양탄자 속 으로 갔어요.
그 모기 하나 때문에 못된 왕은 창피 당했답니다.
나는 못된왕 처럼 행동을 안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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