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사과와 아내'을 읽고 썩은 사과와 아내 - 6 학년 1반 허영서 |
221.168.69.191 |||||||||| 옛날에 소 한필있는 농부와 아내가 살았었요.
농부가 아내에게 소 한필을 팔고 다른걸로 바꾸자고 했었요.
농부는 소랑 암소라 바꾸었어요.
농부는 걸어가다 염소를 만나 염소랑 암소랑 바꾸었어요.
염소를 끌고 집에 가는데 거위를 만났어요.
농부는 거위랑 염소랑 바꾸었어요.
거위를 들고 가다 암탉과 바꾸었어요.
농부는 암탉을 들고 갔어요.
농부는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사람을 보자 그게 무엇이 냐고 뭍자 썩은 사과라고 했었요.
농부는 사과가 열리지 않아 썩은 사과를 거름으로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닭과 썩은 사과와 바꾸었어요.
가다가 부자집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농부가 계속 바꾸다 썩은 사과가 되었다는걸 말했어요.
그 이야기를 들은 할아버지는 아내가 몹시 화낼거라고 하니 농부는 아내는 농부에게 한 번
도 화낸 적 이 없 다고 말했어요.
화를 안내면 그화 한 보따리를 준다고 했어요.
농부는 집에 갔어요.
아내가 이제는 우리집 사과 나무에 썩은 사과가 나겠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노인은 한 보따리를 주었 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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