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털 한 가닥'을 읽고 깃털 한 가닥 - 6 학년 1반 허영서 |
221.168.5.12 |||||||||| 해가 저무고 닭이 잠잘 시간 이였어요.
그런데 하루마다 알를낳는 닭은 꾀 유명 했어요.
그 닭만 잠을 안자고 깃털을 콕콕 찔렀어요.
갑자기 깃털 한 가닥이 떨어지자 닭은 이렇게 말했어요.
"뭐 깃털이 떨어지면 날신 햇다는 뜻 이니까" 닭은 깃털에 상관 안쓰고 잠을 잤었요.
밤이 되자 부엉이는 눈이 더 밝아 졌어요.
부엉이는 거위에게 어떤 닭이 예뻐지기 위해서 깃털을 뽑았다고 이야기 하자 거위도 똑같
이 참새에게 말했어요.
참새가 닭에게 갔는데 거위가 말한것 처럼 말하자 깃털을 떨어뜨린 닭이 자기 인지도 모르
고 그런 닭은 여기에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나도 그 닭처럼 필요 없는 거라고 안아끼지 않고 내물건은 잘 가꾸고 내몸도 소중하게 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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