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을 읽고 헨젤과 그레텔 - 6 학년 1반 허영서 |
221.168.68.178 |||||||||| 엣날에 어는 마을에 착한 아이가 사는 집이 있었는데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 엄마를 불러 왔다.
새엄마가 헨젤과 그레텔이 싸왔다고 거짓말을 치고 혼내 주자고 했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헨젤은 동생 그레텔에게 그 이야기를 말하고 돌맹이를 주웠다.
새 엄마와 아빠가 헨젤과 그레텔를 데리고 무서운 숲으로 데려갈때 헨젤은 뒤로 보며 주머
니에 있는 돌맹이를 던지면서 숲까지가 는데 새엄마가 준 빵을 부서가지고 던졌다.
그덴 생쥐들이 빵을 다 먹어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몰랐다.
헨젤과 그레텔은 과자로 만든 집이 보여 들어갔는데 마녀가 있었다.
헨젤이 좋은생각이 나서 빠져 나가서 집에 갔다.
내가 새 엄마가 된다면 거짓말을 치지 않고 잘 돌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