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사위 장보기'을 읽고 바보서위 장보기 - 6 학년 1반 허영서 |
221.168.5.6 |||||||||| 어느집에 바보가 있었는데 어머니가 그 바보보고 콩나물을 사오라고 했는데 몸에 콩나물
을 썼는데 사랑들이 목욕탕에 많이 가니깐 바보도 갔다.
그런데 목욕을 하다 나물이 지워지고 콩만 나믈때 목욕이 끝났다.
바보는 이름을 까먹어서 몸을 보니 콩이라고 써져 있어서 콩나물 가게에 가서 콩을 주라
고 했는데 콩나물 밖에 없다고 하니 집에가다 또까먹어서 몸을 보니 콩이라고 써져있어 어
머니에게 콩밖에 안판다고 했다.
나는 바보사위처럼 몸에쓰고 가지말고 종이에 써서 목욕탕에도 안 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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