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뽑힌 공작임금님'을 읽고 털이 뽑힌 공작 임금님 - 6 학년 1반 박진석 |
220.124.243.18 |||||||||| 저는 털이 뽑힌 공작 임금님을 읽었습니다.
공작 임금님이 길을걷고 있다가 예쁜 꽃을 발견 해서 꽃을 발견해서 꺽을려고 고개를 숙
이자 꽃이 공작 임금님의 깃털을 잡아 당겼습니다.
그 꽃이 동물을 잡아 먹는다는 꽃 이었 습니다. 지나가던 알락 해미새가 그 모습을 보고
다른 새들을 불러모으러 갔습니다. 알락 해미새는 큰 소리로 숲속 새들을 불러 모았습
니다. 많은 새들이 와 준덕분에 살았 지만 털이 다뽑혀 알락해미새가 각자 털을 뽑아서
임금님의 옷을 만들었답니다.
나는 털이 뽑힌 공작 임금님을 읽고 나도 남을 잘 도와 주어야 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또 공작 임금님 처럼 꽃을 꺽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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