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리의 아기되지'을 읽고 아기돼지 - 6 학년 1반 김수언 |
옜날 어느 마을의 아기되지와 어미돼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어미돼지가 말하였습
니다. 예들아 너희들 많이잘앗으니 집을지어 잘거라 그러자 세마리 되지가 말하옜습니
다. 내 어미가 말했습니다. 이젠 그래야지 너히들이 많이잘앗잖니 내 알갰어요.
그러자 첫째돼지가 먼저집을 만들어습니다. 바로 콩나물줄기로 만들었끼 때문이조
그러자 둘째되지가 만들었습니다. 둘째돼지는 나무잎으로 만들었끼 때문이조
셋째돼지가 집을 만들어습니다. 둘째되지는 벽돌로 만들어 늣은거조
그러자 어머니께서 늑대가나타난다고 소리를 외첬습니다. 그레서 늑대가오니까 문을여러
주지안았습니다. 첫째, 둘째, 셋째 가이여가면서되엇조 으악 ~
나는 머리를 굴리지 안고, 생각을할겄입니다. 그리고 벽돌로해야더 안전하다는걸 알개되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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