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돼지 삼형제'을 읽고 아기돼지 삼형제 - 6 학년 1반 허영서 |
211.184.203.94 |||||||||| 어느 날 엄마돼지가 아기돼지들에게 말했습니다.
애들아 너희들도 커으니 니들이 만든 집에서 살아라. 엄마돼지가 말했습니다.
첫째돼지가 놀라며 말했습니다.
"그럼 내일부터 우리가 만든 집에서 살아야 해요." "그럼"
그러자 둘째돼지가 말했어요. "그럼 난 다리가 아프니까 가까운 데에 지어야지"
셋째돼지는 어절수 없이 산꼭대기에 살아야 했습니다.
첫째돼지는 짚으로 집고 둘재는 통나무로 짚고 셋째는 생각하다 벽돌로 지었습니다.
늑대가 첫재의 집은 바람으로 날리고 둘재는 몸통으로 부시고 셋재집은 굴뚝으로 들어가
뜨거운 물에 빠졌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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