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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민들레의 아름다움'을 읽고 마다마다 다달라도 또 초라해보여도 모두 자신에겐 남이못하는것이 조금있다. - 6 학년 1반 고미진 |
122.202.163.76 |||||||||| 처음에 사과 나무의 가지 를 백작부인이 가지고 성안으로 들어와 너도밤나무 가지의 꽃
았습니다. 아름다운 궁전에 와서 우쭐대던 사과나무 가지는 창밖을 내다보며 민들레와 제
비꽃에게 불쌍하곤 하다고 할때 했님이 모든 식물둘에게 입을 맞추고 사과나무 가지 에게
말을 했어요. 불쌍하게 보이지만 다차이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민들레
꽃으로 화환을 만들어 너도나도 목걸이 에걸었습니다. 했님은 이렇게 즐거움을 준다는것
을 알았나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곤 백작부인 과 여러 사람들이 민들레를 정성스럽게 창
가 에 놓고 선은 백작부인이 말하였습니다. 사과 나무 가지와 민들레를 그리면 참 예쁘겠
다고 그러자 사과나무가지는 민들레 라도 아름다운게 많이 있었습니다.라는겄을 알았고
했님은 남에게 무었을깨닸게 해주는 정말 고마운 자연이고 사과나무 가지는 했님 에 말을
처음엔 거절했지만 더자세히 들은 덕에 민들레 가 초라한 식물이 아니라는겄을 알았으니
까 저도 선생님말씀을 잘들어서 꼭 사과나무처럼 모르는 것을 잘깨닫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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