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을 버린 두형제'을 읽고 욕심을 같지말고 형제에 사랑을 지켜라 - 6 학년 1반 고미진 |
122.202.163.76 |||||||||| 황금을 버린 두형제를 읽고 . . . ....
두형제가 살았는데 참 우정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일찍돌아 가신대다 아주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먼곳에 있는 부잣 집에서 품샀을 벌어서 가게를 할려고 배로가는
데 길에 가다 황금이 있었습니다 . 형제는 두덩어리로 가를 려고 손을대니 두덩어리로 쫙
갈라졌습니다. 둘은 하늘이 주신 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둘은 한덩어리씩 품에 넣어서 배
에탔습니다. 다긴탔는데 갑자기 서로 욕심이 났습니다. 그러다. 자기가 욕심부리는것을 알
아채리고는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그러곤 형에게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형도 자기가 욕심을 부렸다는 것을 알아채리고 동생을 용서해주었습니다. 저는 동생과 형
의 우정은 아무도 끈을 수가 없다는겄을 알았고 만일 동혁이와 나에게 좋은일이 생겼을때
욕심을 부리면 결코 우정은 점점 끈어진다는겄을 알았습니다. 이제부턴 욕심을 내지않고
둘이 같이 사이좋고 정겹게 잘커서 우정이 단단히묵겨 있는 참 으로 멋진형제가 될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