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똥'을 읽고 앞일 뒷일 생각하면서행동하라 - 6 학년 1반 김남준 |
220.124.243.65 |||||||||| 나는 강아지 똥을 읽었다.
개 가길가에 똥을 싸고갔는데 그옆 에는 닭, 돌 등이지나갔다.
그런데 친구가되어주지않았다. 왜냐하면 똥은 쓸머없다고생각했기떄문이다.
하지만민들레 씨를 만나서야 쓸머가있어졌다. 거름이되어 민들레가 피었기떄문이다.
닭, 돌, 여러가지 지나갔던것들은 앞일 뒷일을 생각하지않고 그냥행동 하였기 떄문에
그런겄갔다.
나는 강아지 똥을 읽고 이런생각을하였다. 아무리쓰머없어도 갔고있으면 쓸머가있어지고,
앞일뒷일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면 나도좋고 다른사람도좋지않을까?
나도 필요없는거라고 버리지말고 놓아나뚜면 쓸일이생기도록 앞일뒤일을 생각하며
행동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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