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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을 읽고 세상에 쓸때없는 것은 없다 - 6 학년 1반 문재윤 |
나는'강아지 똥'을 읽었어요.
옜날어느 마을에 한 강아지가 골목길의 똥을 쌋어요.
강아지 똥은 자신이 아무 쓸모가 없는지 알았어요.
하지만 강아지 똥은 아무 쓸모가 없는게 아니라
자신이 아무리 더러워도 식물들의 거름이 될수 있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강아지 똥을 아무리 더럽다고 해도 우리에게 필요한것이니
그것을 더럽거나 쓸때없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우리반의 은주나 선영이도 공부는 못하지만 은주는 청소를 잘 하고
선영이는 칠판에 우유 도우미를 잘 쓰는 것 처럼
세상에는 쓸모 없는 사람도, 물건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물건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쓸때가 있는지 없는지
잘 생각하고 버려야되는지 안버려도되는지 생각해볼것이에요
그리고 나의 조그마한 장점이나 내 동생들의 보잘것 없어보이는 솜씨들도 아름답고 소중
하게 여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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