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심청'을 읽고 효녀심청 - 6 학년 1반 이연주 |
220.124.243.94 |||||||||| 옛날 옜날 도화동이라는 마을에 심봉사라는 사람이 부인과 같이 살고 있었는데
아기가 없어서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부인의 지극정성으로 부처님께 기도를 해서 아이를 낳앗는데 그딸의 이름을 심청이라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심청이는 착하고 부지런하여서 귀여움을 받았는데 그후 심청이 어
머니가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앞을 못보는 아버지의 지팡이가 되고 아버지
의 손발이 되어 동네사람들도 심청이를 예뻐햇습니다.
그러다 심청이는 아버지 눈을 뜨게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몸을 바다에던졋습니다
바다속에서 물고기들도 심청이가 효녀라고 도와주어 무지개에 선녀들이
내려와 용왕님께 수정궁으로 갔습니다.
용왕ㅇ님과 옥황상제의 도움을 받아서 심청이는
다시 연꽃속으로 세상에 나와서 왕비가 되었습니다
왕은 심청이의 자초지종을 듣고 봉사들의 잔치를열어 심청이가 아버지의
심봉사를 다시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나는 효녀심청을 읽고 항상 착하고 부지런하게 효도를 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