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부리 영감'을 읽고 혹부리영감 - 6 학년 1반 김지수 |
어느 옛날에 혹부리영감이 살았어요.
지게를 벗고,쉬고 있었어요.
어느 초가집이 있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그 초가집에서 쉬었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깨비가 와서 "어디에서 나는 소리에요???" 라고 말하였습니다.
"혹에서 나는 소리지요."라고 말하였습니다.
도깨비는 금은보화를 주고,혹을 가지고 갔습니다.
욕심쟁이 혹부리영감이 그말을 듣고,그 초가집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도깨비가 와서 혹을 두개 붙이고 가버렸습니다.
욕심쟁이 혹부리영감은 엉엉 울며 집에 갔습니다.
저는 욕심쟁이 혹부리영감처럼 욕심을 부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욕심쟁이혹부리영감은 바보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혹에서는 노래가 안나오니까 도깨비가 당연히 속는데 그 생각을 못해서 욕심쟁
이가 바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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