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첼'을 읽고 라푼첼 - 6 학년 1반 하소정 |
옛날에 늙은 부부가 살았습니다.
늙은 부부는 하나님께 아기를 갖게 해달라고 빌었어요.
어느 날,이웃집에 한 노파가 이사를 왔어요.
노파는 매우 맛있게 보이는 상추를 키우고 있었어요.
어느 날,아내는 이웃집의 상추가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남편에게 상추를 먹게 해달라고 졸랐어요.
''저상추를 먹지 못 한다면 난 죽을거야.''
남편은 이웃집 상추를 몰래 훔쳤어요.
상추에 주인은 마녀였어요.
마녀는 자기의 상추를 훔쳐갔다는 걸 알았어요.
남의 상추를 훔쳤으니 벌을 받아야해.
아내는 아이 이름을 라푼첼이라고 지었어요.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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