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을 간세농부'을 읽고 부지런한사람 - 6 학년 1반 최민경 |
나는 포도밭을 간세 농부를 읽었다. 어느날 농부 가살았는데 농부의 세 아들은 정말일하
기 싫어했다. 몇일 이 지나자 농부는 곧죽게 됐는데 세아들이 너무 부지런하지 않아서 걱
정이되었다. 그래서 농부는 세아들 에게 포도밭에 보물이 있다고 하면서 죽었다. 아들은
포도밭을 계속파보 았지만 보물이 나오지 않았다. 파는동안 돌과 잔디가 없어져서 포도가
주렁주렁 열렸다. 아버지가 말씀한 보물은 부지런하게 사는것이다. 나는 그것을 보고 이
제부터 는 정말 부지런하게 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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