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01일 일요일 -
▶보유권수 : 총550권  
▶ 아이디
▶ 비밀번호
우화
고전
고전
위인전
전래
국내창작
국내창작
외국창작
과학
명작
전자책이안보일때
 
 
 '강아지똥'을 읽고 강아지똥을읽고 - 6 학년 2반 강유빈
나는 강아지똥을 읽었다. 누렁이가 골목길에 똥을 쌌다. 그다음날 참새가 날아와 한번 쪼
았다. 근데 맛이 없다고 날아가버렸다. 그다음 닭과 병아리가 왔다. 또 닭이 쪼았다. 그다
음 병아리 들도 한번 쪼았다. 닭과 병아리 들이 또맛이없다고 가버렸다. 근데 수레가 지나
갔다. 수레에서 흙이떨어졌다. 근데 흙이 강아지똘이라고 세상에서 가장드러운 더러운 똥
이라고 놀렸다. 그러자 강아지똥이 울기 시작했다. 흙이 달래주었다. 그다음에 흙이 이야
기 를 해주었다. 근데 어떤 아저씨 가 흙을 수레에 싯고 가버렸다. 근데 강아지똥옆에 어떤
새싹이 돋았다. 그새싹은 나를 도와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강아지똥이 어떻게 도와주면 되
냐고 물었다. 그러자 나를 감싸 안아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감싸안았다. 그다음 곧 바로
비가왔다. 강아지똥은 땅으로 살며시 스며들었다. 그다음에 꽃이 피고 오래 동안 있자 민
들레가되었다. 바람이 살며시부니까 민들레가날아갔다.
 
번호 제 목 독후감 제목 학년-반 글쓴이 작성일
134 왜 그럴까요?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 6 - 1 양동훈 2007-11-26
133 공기 의대해서 공기를 오염 시키지 말자 6 - 1 양동훈 2007-11-26
132 포도밭을 간세농부 부지런한사람 6 - 1 양동훈 2007-11-26
131 주인을 구한 누렁이 주인을 구한 누렁이 6 - 1 김동수 2007-11-25
130 노벨 새상을 편리 하게 6 - 1 김은수 2007-11-25
129 빨간머리앤 빨간머리앤을 읽고...... 6 - 2 이다은 2007-11-21
128 강아지똥 강아지똥을읽고 6 - 2 이창윤 2007-11-13
127 도도 이책을 읽고.... 6 - 2 박은지 2007-11-13
126 김유신 6 - 1 송은진 2007-11-12
125 혹부리영감 혹부리영감 6 - 1 강동숙 2007-11-13

  [이전 10개][31][32][33][34][35][36][37][38][39][40][다음 10개]

 
▶ 본 전자도서관은 구엄초등학교 학생에게만 열람되도록 허가되었습니다.
ⓒ2003 (주)한국DSM All rights reserved.  Tel.(031)932-4240  Fax.(031)932-4241
 
1  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