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을 읽고 강아지똥을읽고 - 6 학년 2반 강유빈 |
나는 강아지똥을 읽었다. 누렁이가 골목길에 똥을 쌌다. 그다음날 참새가 날아와 한번 쪼
았다. 근데 맛이 없다고 날아가버렸다. 그다음 닭과 병아리가 왔다. 또 닭이 쪼았다. 그다
음 병아리 들도 한번 쪼았다. 닭과 병아리 들이 또맛이없다고 가버렸다. 근데 수레가 지나
갔다. 수레에서 흙이떨어졌다. 근데 흙이 강아지똘이라고 세상에서 가장드러운 더러운 똥
이라고 놀렸다. 그러자 강아지똥이 울기 시작했다. 흙이 달래주었다. 그다음에 흙이 이야
기 를 해주었다. 근데 어떤 아저씨 가 흙을 수레에 싯고 가버렸다. 근데 강아지똥옆에 어떤
새싹이 돋았다. 그새싹은 나를 도와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강아지똥이 어떻게 도와주면 되
냐고 물었다. 그러자 나를 감싸 안아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감싸안았다. 그다음 곧 바로
비가왔다. 강아지똥은 땅으로 살며시 스며들었다. 그다음에 꽃이 피고 오래 동안 있자 민
들레가되었다. 바람이 살며시부니까 민들레가날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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