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을 읽고 이책을 읽고.... - 6 학년 2반 이승주 |
도도라는 책을 읽고, 너무나도 슬펐다. 왜냐하면,
도도는 강아지 이름인데, 도도가 할머니 때메 죽었다ㅜㅜ.
할머니는 어떤 아저씨한테 팔고, 그 아저씨는 다른 아저씨들 에게 팔아,그 아저씨들은 도
도(강아지)를 죽인것 이다!!! 잡아먹을려고 귀여운 강아지를 칼로 배를 자르다니~!!!! !.!
그래서 도도주인 5학년 언니가, 자살까지 할려고 그랬다.
얼마나 슬펐으면....ㅠㅠ 또 다른 (도도주인언니친구)의 이야기도 있었다. 그 언니의 이름
은 콩자였다. [콩자]언니는 어릴 때 자장면배달을 했다고 한다.
이제는 안그러지만..... 근데 도도가 낳은 새끼 강아지가 너무나도 귀엽다~!!!
근데 이번이 도도가 2번째로 낳는거라서, 또 자기새끼를 해칠까봐 [도도주인언니동생]이
더워 보여서 그늘쪽 으로 가는 데 놀래켜서 엄마한테 꾸중을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추천한 이유는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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