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솜이의 크리스마스'을 읽고 마음씨가 좋은 새솜이를 읽고..... - 6 학년 2반 김상수 |
새솜이는 겨울방학 떄 요양원에 가서 요양원에 계신 할아버지.할머니꼐 많은 도움을 주었
는데.그것은 새솜이가 친구들과 같이가서 노래도 불러주고 같이놀아도 주고 재미있는 이
야기도 해주고 하였는데. 집에와서 새솜이가 엄마 아빠가 걱정이 되어서 눈물을 흘렸어.
왜냐하면 엄마 아빠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 새솜이가 같던 요양원에 가서 자식이 없이
살게될까봐 걱정을 해서 눈물을 흘린 것이였어. 그래서 엄마 아빠는 자랑스런 새솜이에게
이런 말을 했어. 엄마 아빠는 보험을 들어놔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그 보험에서
생활비가 나오고 그렇기 때문데 요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까 새솜이는 한시름 놓
아서 다시 새솜이의 가족에는 웃음꽃이 피었는데 나도 느꼈어 무엇이냐하면 바로 새솜이
처럼 부모님의 노후를 걱정해주는 효녀가 되자고 느꼈어. 그래서 나는 오늘 부터라도 엄
마 아빠가 힘들어하면 엄마 아빠가 하고 있는일을 대신 해주는것은 무리이고 집안일 빨래
설거지 밥하기 등등의 이런일들이라도 도와드려서 새솜이같은 효녀가 되고싶어. 그리고
이책의 글쓴이는 "김현수"라는 사람인데 이사람은 정말 좋은 책을 쓴것같아. 아무리 경제
동화라지만 경제도 우리가 커서 알아두어야 할 것이고 어차피 우리도 이렇게 어른이 되다
보면 결국은 노인이 되어서 우리도 노후를 걱정해야해 그리고 "새솜이의 크리스마스"라
는 제목까지 붙여서 우리 에게 이렇게 효도를하자는 지식도 알려주고 생활비를 보태주는
보험도 알려주고 나는 오늘 부터 꼭꼭 다짐할거야. 무엇이냐하면 엄마 아빠가 늙어서 또
는 죽어서 자기가 불효를 했다고 후회하지말고 노래가사대로 있을때잘해라고 말을 해주
고 싶어 나는 진짜로 오늘 부터라도 엄마와 아빠꼐 안마도 해드리고 시키는 것을 열심히
하고 내가 할일은 내가 스스로 행동하는 그런 효경이가 되겠다고 약속하겠어.그래서 난 이
책을 우리 구엄교 어린이들 에게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을 해보고 싶어.다른 책도 추천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자기가 불효를 했는지 아님 효도를 했는지 알 수 있는
책인 "김현수" 글쓴이의 "한국헤밍웨이"출판작인 "새솜이의 크리스마스"라는 책을 우리
구엄교 어린이들에게 모두 추천해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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