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구한 누렁이'을 읽고 누렁이에게 - 6 학년 2반 강민주 |
누렁아 안녕? 나는 강동현이라고 해 너는 주인을 위해서몸을 던졌다면서? 나는 네가 자랑
스러워.
그리고 주인은 왜 일어나지 않았을까? 내생각은 술이 너무 취해서 그렇다고 생각해.
네는어디서 뭘 하니? 나는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어.
너는 지금 하늘나라에 있겠지?
나는네가 참 신기하다! 다른 강아지 들이었다면 주인을 버리고 도망을 쳤을거야.
누렁아 너는 이세상에서 제일 가는 개 일거야.
내가 개라면 그냥 도망 쳤을 텐데....
다음 세상에 너가 다시 개로 태어난다면 나의 개였으면 좋겠어.
그러면 내가 밥도 많이주고 정성것 보살펴 줄게 그러니까 다음생엔 나의 개로 태어나~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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