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을 읽고 강아지똥을 읽고...... - 6 학년 2반 허인재 |
나는 강아지똥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참재미있었다.
길가에 한강이지가 똥을 쌌는데 그똥은 자기가 쓸모가없다고 생각을 하여
이리저리돌아다니다
민들레를 만났다.
그리고민들레는자기의 거름이되어달라고
부탁은하였다.
그리고 봄이되자 민들레는 어예쁜모습으로
새롭게태어났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무리 하찮은 것이지만,
모든것에 쓰임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쓰임이 되는 사람이 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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