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빈의 달콤 쌉쌀한복수'을 읽고 머빈의 달콤 쌉쌀한복수읽고... - 6 학년 2반 전형민 |
어느 나라, 어느 마을에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다.
그 고양이의 이름은 머빈이었다어느 날, 그 고양이(머빈)을 키우던
가족들이 어디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고양이(머빈)은 그 가족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생각했다.
가족들이 간 뒤, 가족들이 돌아올 때 까지 머빈을 맡아주게 된 아줌마가 있었다.
머빈은 아무도 모르게... 일을 계획했다.
하지만 머빈은 사고만 쳤다.
머진의 장난은 잘 풀리지 않았다.
가족들이 돌아온 뒤, 머빈은 복수를 한다는 것을 중지했다.
그리고는 가족들과 같이 잘 지냈다.
쓸데없는 짓을 하려고 해도 포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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