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떡'을 읽고 똥떡을 읽고 - 6 학년 2반 강현우 |
여기서 한 아이가 똥을 싸다가 갑자기 똥통 에 빠졌는데 거기에는 물렁똥,설싸똥,검정똥,
파리 등이 있었는데 아이는 엄마 엄마 소리를 쳤는데,엄마가 나와서 아이를 꺼내 주었는
데 여기서 빨래를 하던 할머니가 코를 막았다.왜냐하면 똥냄새가 나서이다. 할머니는 얼
른 아이이에게 묻은 똥을 씻고 떡을 만들기 시작헸는데 그떡을 보고 아이는 왜 떡을 하냐
고 물었는데 똥떡귀신에게 줄거라고 말했다.거기서 할머니가 똥떡귀신이 일부로 아이을
빠지게 했다고 말하고 떡을 열심히 많이많들었다.그리고 똥 싸는곳 가서 앞에다 할머니가
똥떡귀신님 제발 우리 아기 살려달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머리가 길죽학고 손톱이 뾰죡한
똥떡귀신이 나왔는데 할머니가 떨면서 똥떡귀신님 이거 먹고 우리 아기 살게해주세요 라
고 말하였다.그리고 똥떡귀신이 똥떡을 먹어보고 맜있다면서 10개넘는 똥떡을 먹었다.
그리고 똥떡귀신은 돌아갔다.그리고 아이에게 똥떡을 주었는데 아이가 왜 먹느냐고 말했
는데 똥떡을 자기입에 자기 나이7개나 주었다, 그리고 할머니가 아이보고 동네 에 나누어
주라고 말했다,나는 이것을 읽고 느낀점은 나도 실수는 하지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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