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놀부'을 읽고 욕심내지말자 - 6 학년 2반 채수연 |
나는 흥부와 놀부란 책을 읽었다
흥부는 마음씨가 착하고 놀부는 마음씨가 나쁘다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흥부는 제산을 다
가져 버렸고 흥부를 네쫒아버렸다 그래서 흥부는 밥이없서 놀부네 집에 가서 밥을 얻어오
려고 했는데 놀부아내가 밥주먹으로 흥부의 뺨을 떄려서흥부의 뺨에는 밥이 조금 붙었다
어느날 구렁이가 제비를 공격해서 제비는 다리가 다쳐서 흥부가 고쳐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제비는 다리가 다낳아서 하늘로 갔는데 박을 가져왔다
그런데 그속에는 쌀 이 있었다 놀부가 이사실을 알자 흥부네 집에와 서 어떻게 해서 쌀을
얻었냐구 물어보았다 흥부는 말해주었다 그런데 놀부가 일부로 제비의 다리를 부려뜨려
서 다시 고쳐주었다 그런데 제비가 박을 가져 왔는데 그속에는 도깨비가 나왔고 똥이 들어
있었다 그래서 흥부는 행복하게 살았다 그래서 이제는 욕심을 내지 말고 살아야 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