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 읽고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고... - 6 학년 1반 문예원 |
나는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고 키라의 착한 마음을 알게 되었다. 키라가 어느 날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는 강아지 한 마리를 보았다. 그 강아지는 처음 보는 강아지였다. 그
래서 키라는 그 강아지가 마음에 들어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되었다. 그래서 키라
는 강아지의 이름을 머니 라고 지어 주었다. 그리고 키라가 머니와 함께 하면서 머니가 말
을 하는 강아지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머니가 키라에게 말을 하였다. "너
의 소원은 뭐니?" 하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나는 "난 미국에 유학을 가고 싶어." 라고 말하
였다. 그래서 머니가 나한테 소원상자를 만들라고 하였다. ( 이 것을 보고 소원상자를 만
들까? 하고 진짜로 생각을 한 적이 있다.)그래서 키라는 소원상자를 만들고 돈을 넣고 잇
었다.그리고 어느 날 머니의 주인인 골드슈테른아저씨를 만나게 되었다. 골드슈테른 아저
씨는 부자였다. 그리고 골드슈테른아저씨가 부자가 되고 싶으면 카드는 되도록이면 사용
하지 말고 빌린돈은 할부기간을 늘이면서 조금씩 갚으라는 것이다. 그래서 키라는 부모님
께 빌린돈을 조금씩 갚으라는 말을 하였다. 아직 다 쓴건 아니지만 이야기가 너무길어서
생략
난 그래서 키라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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