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초콜릿공장'을 읽고 찰리의 거대한 행운 - 6 학년 1반 이동휘 |
찰리는 어는 가난한 집의 어린이입니다. 집은 거의 다 낡아서무너지기 직전이였고, 할머니
두분, 할아버지두분을 모시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찰리는 밥 한끼 제대로 먹지못한 체 살
았습니다. 어느 날, 찰리 집앞에 초콜릿공장이 생겼습니다. 배가 고프던 찰리가족은 초콜
릿공장을 바라보며 더욱더 괴롭기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장 주인인 윙씨가 황금빛
초대장을 5장 만들어 상품에 넣고, 그 것을 찾아낸 어린이는 공장으로 초대하겠다는 거였
습니다. 그게 왜 인기가 많았냐구요? 그 이유는 윙씨의 초콜릿공장을 들여다본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거든요.그 후로 아이들은 초콜릿만 사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만에 한명의
어린이가 초대장을 발견하고, 이틀째는 또 한명의 어린이가 발견했습니다. 찰리도 가고싶
었지만, 사먹을 돈이 없었고, 삼일째는 2명의 아이가 발견되었습니다.마지막 한명이남은
채로,어느 날 조 할아버지가 찰리에게 초콜릿을 사오라고 찰리에게 몰래말하며, 지금까지
모은 돈을 주었습니다. 초콜릿은 안타깝게도 꽝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찰리가 학교
를 가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자 눈이 찰리의 허리만큼 와있었지요.그리고, 찰리는 눈
길을 헤쳐서 학교를 가던중, 땅만바라보다가, 돈을 보았습니다.50센트짜리였지요. 찰리는
주위를 보며, 누군가 돈을 찾고있나? 라며, 눈치를 살폈고, 찾는사람이 없어서그걸로 초콜
릿 1개를 사먹고 잔돈은 엄마에게 주겠다고했습니다. 내심 기대를 해서 열어봤지만, 꽝이
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맛있는 초콜릿의 유혹에서 못헤어나와 1개를 더샀지요.그리고, 조
심조심 까보니, 황금빛 초대장이 있었지요. 그리고, 주인아저씨는 기뻐서 "이보세요, 마지
막 초대장을 받은 아이예요!!"라고 외치자 20명정도 되는사람이 찰리를 감쌌고, 여기저기
서 "얘, 빵을 줄께, 그 황금빛 초대장을 주면안되겠니?"하며 달려들었습니다. 그때 주인아
저씨가"이보세요! 이건 이아이의 꺼예요! 당장 비키지못해요?"라며, 찰리에게"얘야, 곧장
집으로 뛰어가렴, 걷지마라.조심히조심히 중요한거니까 꼭 붙들고 달려!"라고했습니다.
그후 조할아버지와 초콜릿 공장을 가게되는데, 다른 아이들은 말썽을 피워 사고가났습니
다.그리고, 찰리는 초콜릿 공장의 후계자로 지정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됩니다.저는 이 책
을 읽고, 착하게 살면 이런 행운이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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