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드의 모험'을 읽고 모험 - 6 학년 1반 서정수 |
신바드는 모험을 굉장히 좋아한다. 신바드는 어느날 모험을 떠났는데 어느날 섬이 보여 그
섬의 도착에 쉬고 있는데 갑자기 섬이 움직이는 것이다 딱보니 그것은 섬이 아니라 고래의
등이 였던 것이였다.다행이 신바드는 살았는데 다른 신바드의 하인들이 신바드가 죽은 줄
알고 있었던 것이였다 !! 그래서 신바드는 계속 버티고 있었는데 어느 새 한 마리가 나라
오는것이 였다 그새 를 딱보니 로크새라는 새다 그새는 코끼리 뿐만이 아니라 사람 까지
먹는 새였던것이 였다 그래서 신바드는 죽는 줄 알았는데 그냥 죽는 것보다 저새에게 잡아
먹는것이 좋다 생각하여 그새의 발을 잡았다 그런데 그새가 어느섬의 도착을해서 그 신
바드는 살았다 아주 운이 좋았던 것이다 그리고 그섬은 보석이 많은 섬으로 유명한 섬이
였다. 그래서 그 보석을 챙겨 배를 샀다 . 그래서 엄청난 부자가 된 신바드는 어느 섬의
안착했다 그런데 거기에 코기리의 뼈가 있었던 것이였다 그래서 재빨리 왕에게 전해 그신
바드는 부자가되었다 나도 신바드처럼 어떤일이 있어도 절대 희망을 버리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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