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1부'을 읽고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1부 - 6 학년 1반 양두호 |
마을에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처녀가 살고 있었다.
처녀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있는 방법이라면 다 써 보았지만 방법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이 마을에 용하기로 소문난 의원를 모셔왔다.
그런데 의원님은 호랑이 눈썹을 달여 마셔야 낫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처녀는 호랑이를 찾아 숲속을 헤메고 또헤멨다.
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밤이되자 어느 외딴집에서 묶을려고 갔는데 어느 한 할머니가 호랑이들과 살고 있어서
그 항아리에서 잠을 잤다.
할머니는 호랑이들의 눈썹을 솎어준다고 눈썹을 살짝 뽑았다.
그래서 처녀에게 주고 얼른 도망치라고 했다
나머지는 2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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