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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손 크루소'을 읽고 로빈손 크루소의 항해모험 - 6 학년 1반 송미진 |
로빈손크루소는 어릴때부터 배를 타고 여행하는게 꿈이었다. 그러나 아직은 어려서
아버지의 허락을 못 받고 20세가 돼서야 첫 항해모험을했다. 그러나 도중에 큰 풍랑을
만나서 배가 부서졌다. 하지만 로빈손 크루소는 운이좋아서 어느 무인도에 표류를
했다. 로빈손 크루소는 침착하여 일단 살 궁리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바위 틈에 인가
를 만들어 살고 있으면서 염소와 양 종류에 도물을 사로 잡아서 우유도 받고 마구간도 만
들어 주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야만인의 배를보아서 로빈손 크루소는 가슴이 두
근거렸습니다. 고러나 다행히 얼마 안돼서 야만인의 배들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어느
야만인을 봤습니다. 하지만 그야만인은 좀 착해서 로빈손 크루소를 잡아머진 않았습니다.
로빈손 크루소는 그와 친하게 지내며 말을 주고받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어느배한
척이 무인도의 왔습니다.그런데 그배의 부항해장이 항해장을 죽이려하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본 로빈손크루소는 야만인과 총을 들어서 공격을 한다음 그 사람들을 구해주
었습니다. 그리고 그항해장과 야만인, 그리고 선원들과 고국으로 돌아가 행복하게살았답
니다.전 이책을 읽고 끈기있고 참을성과 어떤일에서도 침착하며 인정있는 로빈손 크루소
를 본받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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