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을 버린 형재'을 읽고 황금 때끼!!!! - 6 학년 1반 임성준 |
줄거리-어느 마을에 아주 사이가 좋고, 형제애가 깊은 형재가 살았습니다.
그 형재가 배를 타러 가다가 황금 두쪽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황금을 한쪽씩 나눠가졌습니다.
두 형재는 배에 탄 사람에게 황금을 뺐길까봐 초조하였습니다.
그런데, 형재는 서로에게 앙심을 품었습니다.
아우와 형님은 서로 마음속으로 생각 하였습니다.
바로 황금을 탐내는 것이였습니다.
그때 풍덩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옆에있던 형님이 깜짝놀라며말하였습니다.
"아우야 무슨일이냐?"
그러자 아우가 말하였습니다.
"형님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제가 형님에 황금을 탐내여 형님에게 앙심을 가졌었습니다"
아우는 울며 말하였습니다.
그때 또 풍덩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바로 형님도 황금을 바다에 버린것이였습니다.
"아우야 미안 하구나,.. 나도 너의게 앙심을 품었단다.."
두 형제는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
배에 타고있던 사람들은 형재의 깊은 형제애의 감동하여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느낀점- 이 두 형제는 참 형제애가 깊은것갔다
나와언니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솔직히 황금은 아깝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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