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너무 어려워.'을 읽고 직접해본것처럼 좋은 경험은 없다. - 6 학년 2반 이승주 |
난 이책을 읽고 행동, 즉 직접해보는 게 좋다고 한다.
2007년 1학기때 선생님이 직접하는게 오래기억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또 이런것이 있다. 백물이 불여일견. 이말의 뜻은 '백번듣는것 보다 직접하는 게 좋다.'이
다. 그러므로 난 이책을 읽고 직접해볼수 있으면 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수학은 너무 어려워'의 줄거리)
여자아이(로리타)는 수학시험지를 많이 틀려서 부모님께 꾸중을 들었어요.
로리타는 학교 수학문제를 피고, 연필을 뽀족하게 깍고 앉았어요.
그러나 풀지못하는 로리타는 실제로 하고 학교숙제를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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