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을 읽고 '강아지 똥'을 읽고 .. - 6 학년 2반 전형민 |
어느 날, 강아지가 골목길에 똥을 쌌다.
그 똥은 자신이 아무 존재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왜냐 하면 많은 동물들이 강아지똥보고 더럽다등..많은 말을 하고 갔기때문입니다.
강아지똥은 자신이 쓸모없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비가 내리고 .. 강아지똥앞에 민들레싹이 돋았습니다.
민들레싹은 강아지똥보고 자신의 거름이되달라고 했습니다.
강아지똥은 자신이 쓸모있다는 것을 안 기쁨에 민들레싹을 안았습니다.
누구나 쓸모있다는 것을 알았고..
능력을 잘 쓸 수 있게 해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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