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떡'을 읽고 똥떡을읽고 - 6 학년 2반 강유빈 |
나는 똥떡을읽었다. 똥떡은 준호가 똥을 싸고 있는데 갑자기 똥통에 빠졌다. 그래서 엄마
가 달려와 꺼내주었다. 그래서 싯겨주고 있는데 할머니가 똥통에 빠지면 오래못산다고 하
니까 준호가 엉엉 울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준호 엄마 한테 뭔가 속삭였다. 그러자 엄마는
떡을 빚으셧다. 이건 귀신하테 줄꺼라고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귀신이나타나자 떡을 먹었
다. 떡을 준호입에 나이 만큼 떡을 넣었다. 그다음떡을 마을 사람한테 나누어주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