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을 읽고 강아지똥 - 6 학년 2반 강현우 |
나는학교에서 책을 읽었는데 강아지똥을 보았는데 거기서 누렁이 가 똥을 쌋는데 그게 강
아지똥이였다.거기서 강아지똥은 자기가 강아지똥이라고 쓸모없다고만 생각하였는데 나
는 여기서 강아지똥은 쓸모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은 옛날 속담에는 강아지똥도
쓸모가 있다 가 있기 떄문이다.그리고 다음날 진흙덩어리가 강아지똥이 우는걸 발견했는
데 진흙은 강아지똥보고 쓸모없다고 했는데 강아지똥이 울음을 터트렸는데 진흙 이 위로
해주면서 자기도 쓸모없다고 말했다.그래서 둘은 하루동안 친구가 되었는데 어느날 진흙
덩어리 주인이 언제떨어졌나고 말해서 다시 수레에 담았다.거기서 민들레가 보였는데
그 민들래는 강아지똥보고 자기의 거름이 되어달라고 부탁하였는데 강아지 똥은 민들레
를위해서 자기의몸으로 민들레를 감쌌다.그래서 강아지의똥은 여러모의 쓰일수가있다.그
래서 옛날속담에도 강아지똥도 쓸모있다가 있는것 같다.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고 나는 사
람도 자기가 할수있는 알수 있게 하고 쓸모있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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