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찾아 삼만리'을 읽고 엄마찾아 삼만리 - 6 학년 1반 이현석 |
나는 엄마찾아 삼만리를 읽었다. 마르코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의 집은 아주 가난했
다. 그래서 엄마는 먼집에 가정부로 갔다. 아버지는 일을하였다. 그리고 마르코는 엄마의
편지를 기다리면서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의 편지가 안왔다. 그래서 마르코는 계속
기다리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저 엄마를 찾아 떠날래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마르코는 배를 타고 아빠의 사촌동생이 있는데로 갔다. 엄마의 소식을알고 있었다. 그래
서 그것을 보고 갔는데 이사를 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사간 주소를 가르쳐 주었다. 그래
서 그집으로 갔다. 그런데 그쪽도 이사를갔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가니까. 엄마가 있었다.
엄마는 병에 걸려있었다. 마르코도 힘이들어 병이들었다. 그래서 그쪽에 쉬고 있다가 고항
으로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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