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1'을 읽고 자유로운 한국 - 6 학년 1반 이동휘 |
나는 태백산맥을 읽었다. 태백산맥은 여러 조선인이 일제 시대때 일본인들과 사투를 벌이
는 책입니다. 태백산맥은 애국심이 느껴지고, 또한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 하는 책이라
서 정말 좋은 책입니다. 옛날의 형편과 힘든 삶 등 그런 것을 구성해 만들어서 스릴있고,
감동있고, 재미도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렇게 일본과 맞서싸워 결국은 한국을 사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로 인해 자유로운 한국이되어서, 정
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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