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재지이3'을 읽고 불쌍한개 - 6 학년 1반 이다은 |
옛날에 한 나그네가 잠시 어떤 방에 묶게되었어요. 그나그네는 잠을잘때마다 모기들이물
어서 매일 귀찮앗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어떤 작은 병사들과 작은 강아지들이 있었어
요. 그 나그네는 그 작은병사와 강아지가 모기와 바퀴벌레를 죽였어요. 하지만 나그네는
정말 쓸쓸했어요. 하지만 그 나그네는 강아지가더있나찾아 봤어요. 그런데 그때어디에서
강아지가 나와 나그네가 키웠어요. 나그네는 기뻤어요. 나그네는 침대에눕고 강아지는그
옆에누워 잠을 잡었요. 그때 나그네가 실수로 등 뒤에 있는 개를 등으로 눌러 개는 죽었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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