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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구한 누렁이'을 읽고 주인을 구한 누렁이 - 6 학년 1반 이연주 |
옛날 옛적에 누렁이와 할아버지가 살고있었다
어느날 할아버지와 누렁이는 장에갔습니다
할아버지는 술집에가서 술을 마시고 술취했습니다
술취한 할아버지는 나무아래에서 잠이들었다
잠이든사이 나무가까운쪽에 불이탔습니다
누렁이는 할아버지는 불길이 점점 가까워지자
누렁이는 몸에 물을 묻히고 불에 뒹굴어서 불을껏습니다.
다행히 불을껐지만 누렁이는 털이 다 타서 결국 죽었습니다
술이 꺤 할아버지는 "누렁이가 날 살렸구나 " 하며 슬퍼했습니다.
할아버지를 구한 누렁이는 참 착한것같다.
나도 누렁이처럼 착한 사람이 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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