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비둘기'을 읽고 개미와 비둘기 - 6 학년 1반 하소정 |
어느 날,개미가 물을 마실려고 냇가에 갔어요.
근데 물을 마시려던 순간 냇가에 빠져 버렸어요.
개미는 살려 주세요!라고 말했어요.
나무에 비둘기 두 마리가 있었어요.
그 비둘기에 아내는 저 개미에게 나뭇잎을 던지세요,라고 말했어요.
그 비둘기에 남편은 귀찮다고 했어요.
여보 그냥 내버려 주면 물에 빠져 죽을거에요.
에이 라고 말하면서,나뭇잎을 던졌어요.
개미는 비둘기에게 고맙습니다,이 은혜 꼭갚을게요.
그런데,사냥꾼이 비둘기에게 총을 쏠려고 하는 순간 개미는 사냥꾼에 발꿈치를 앙하고 물
었어요.
사냥꾼은 악!하고 뛰어 달려갔어요.
나도 이제부터 친구를 도와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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