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이'을 읽고 장사 반쪽이 - 6 학년 1반 허영서 |
옛날 어느 마을에 늙어도 아들이 없는 아주머니가 살았어요
아주머니는 매일 빌었어요. 빌어옵서 빌어옵서 아들 하나라도 빌어옵서 아주머니는 계속
빌었요.
아주머니는 꿈을 꾸었어요.
수염이 허연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뒤뜰에 있는 잉어를 먹으면 아들이 태어날 것이다.
아주머니는 일어나서 뒤뜰에 뛰어 갔어요.
아주머니는 잉어 세 마리를 구우고 첫번째건 꿀꺽 삼키고 두번째건 꼭꼭 싶어먹고 세번째
건 구역꾸역 먹다가 배불어서 반쪽만 먹고 고양이가 먹었어요.
아들은 났긴 나았는데 첫째둘째는 괜찮은데 셋째가 반쪽이였어요 데신 장사 였담니다.
진짜로 그 할아버지 말대로 잉어를 먹으니 아들이 났았다 정말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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