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점'을 읽고 문익점을 읽고나서 - 6 학년 1반 원선영 |
문익점은 고려 공민왕때있었던사람이었습니다. 문익점은억굴하게 중국땅으로
귀양을갔습니다. 문익점은홍만의 아들을 가르치게되었고
또문익점에 눈엔 하얀꽃이 보였습니다 그꽃은바로목화라는 꽃이였다
홍만은 그 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문익점의 머리엔 저 솜을 옷에 넣어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런어느날 홍만이 문익점이떠날때 목화씨를 주었어요.
그때 중국에선 법으로 목화씨를 가져가지못하게 되어있었어요.
문익점은 목화씨를 붓통에 담아 우리나라까지 갔고와 수천개의 목화를 키워서
백성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목화씨를 어떻게 뽑는지몰랐습니다 그때
홍만이 나타나 실를 뽑는방법과옷감짜는방법을알려주었다.
또 문익점의 손자가 물레라는 도구를 만들어서 추운 겨울에도 삼베옷을 입을 수 밖에 없
었던 백성들이 따뜻한 무명옷을 입을 수 있었다.
유배를 가서도 개인의 편의보다도 백성들의 편의를 생각하는 문익점이 자랑스러웠습니
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