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베짱이'을 읽고 어리석은 베짱이와 마음씨좋은 개미 - 6 학년 1반 고다혜 |
어리석은 베짱이는 놀기만하고 굶고있을때 마음씨좋은 개미는 베짱이에게 음식과 마실것
을 주었습니다. 나는 그런 개미를 칭찬하고 그 따듯한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미에게
나중에라도 미안함을 느낀 베짱이에게 위로에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베짱이야' 다
음엔 개미가 만약 굶는다면 니가 개미를 감싸줘'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개미와 베짱이의
우정이 영원하엿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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