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노예'을 읽고 어리석은 백인 - 6 학년 1반 최용우 |
옛날 어느 마을에 아주 부자인 백인이 살았다.
그 백인은 돈도많고 ,노예도 아~주많았다
어느날 백인은 에티오피아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노예1사람을 샀다.
그 노예는 아주 까만 흙인이었는데,백인은 흙인노예도 백인이될수있다며 때를 아주 빡빡
밀었다. 노예가 비명을질렀다. 그 백인은 힘들어 앓아누웠다.
그러게 그백인은 참 어리석다. 그만하라면 그만두지....백인은 흙인이 아무리 때를 밀어
도 하에지지않는 다는걸 몰랐나보다. 진짜 타고 난건 아무리애를써도않없어지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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