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년의 지혜'을 읽고 머리는 쓰면 쓸쓰록 좋다. - 6 학년 1반 양승우 |
어느 소년이 배를 타려고 강에갔는데 뱃주인은 몹시 고민을 하고있었다.소년이 보니 옆에
양배추,양,늑대가 있었다.소년이말했다."아저씨 왜 그렇게 고민을 하세요? " 아저씨는 말
했다."이거어떻하니? 배는 작은데 늑대를 재려가면 양이 양배추를 먹고 양배추를 가져가
면 늑대가 양을 먹어 버리고 이거 어떻하니?" 소년은 곰곰히 생각 했습니다."흠......."저러
자 좋은 생각이 났다."아! 아저씨 양을 먼저 대려놓고 그다음엔 늑대,그다음엔 양배추를 갓
다. 놓으세요. 건너에 대려다 주어서 소년은 갈길일 흐믓하게 웃으면서 갔습니다.역시소년
은 지혜로웠고 똑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혜를 본받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될려면 좋은책을 많이읽고 책속의 내용을 되세겨 보아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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