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개'을 읽고 멋진 푸른개 - 6 학년 1반 한혜원 |
옛날 어느 마을에 사를로뜨가 살고 있었는데 푸른개가 샤를로뜨네 집 앞에 있었습니다 샤
를로뜨는 푸른개가 불쌍해서 빵을 한 조각 주고 같이 놀았습니다.
그리고 사이가 좋아져서 매일밤마다 푸른개가 샤를로뜨네 집에 찾아가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샤를로뜨의 엄마가 푸른개랑 샤를로뜨가 만나는걸 눈치채고 같이 목욕을할때 샤를
로뜨한테 푸른개랑 같이놀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날밤 푸른개가 찾아왔을때 샤를로뜨가 푸른개에게 이제부터 못논다고 하였습니
다.
그래서 샤를로뜨가 우울해져서 샤를로뜨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산으로 소풍을 갔습니
다.
거기서 샤를로뜨에게 산딸기를 따라고 바구니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샤를로뜨는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샤를로뜨의 엄마아빠는 슬퍼서 울었습니다.
그런데 샤를로뜨는 푸른개의 도움을 받아 동굴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굴의 주인인 표범은 푸른개와 싸웠습니다.
하지만 푸른개는 아침까지 버티었습니다.
그런데 표범은 빛을 무서워해서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푸른개는 샤를로뜨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샤를로뜨의 엄마아빠는 기뻐서 푸른개랑 같이 사는걸 허락하였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감동적이였고 푸른개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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