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돼지 꿀순이의 꿈'을 읽고 꿀순이의 꿈 - 6 학년 1반 윤한백 |
꿀순이는 사슴이 태권도를 잘하는것, 기린이 피아노를 잘 치는것, 곰이 그림책을 잘 보는
것이 부러웠다. 그래서 엄마한테 태권도복, 피아노, 그림책을 사주라고 했다. 그다음 친구
들이 놀러왔을 때 보여줬다. 그런데 친구들이 비웃었다. 그러면서 가버렸다. 그래서 꿀순
이는 울었다. 그모습을 본 금붕어는 꿀순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꿀순아, 니가 잘하는것
을 생각해봐. 너는 요리를 잘하잖아" 그말을 듣고 꿀순이는 깨달았다. 그러자 꿀순이는 재
빨리 요리를 하면서 금붕어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느낀점은 자기의 꿈은 친구들이 잘
하는것을 부러워서 하지말고, 자기가 잘하는 것을 생각해보고 꿈을 지어야 겠다고 생각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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