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을 읽고 흥부전 - 6 학년 1반 양두호 |
옛날에 고약한 놀부와 마음씨 착한 흥부가 살고있었습니다.
놀부는 똥누는 사람 주저앉히고 흥부는 자기먹을 밥도 이웃에게 나눠주곤 하였습니다.
어느날 흥부네는 밥이다 떨어져 놀부에게 밥을 빌리러 갔습니다.
"형님, 쌀좀 빌려 주십시오.다음엔 꼭 갚겠습니다."
놀부가 말했습니다.
"예끼, 이놈! 이제까지 빌려준 쌀은 안 갚고 더 빌리러 왔느냐!
"무슨일이에요!"
"이놈이 또 쌀을 빌리러 왔어!
"뭐라구요! 아니 왜왔어요!
"형수님, 제발 쌀좀 빌려주세요."
"우리가 열심히 일할때 놀더니. 안돼요."
놀부의 아내가 흥부의 뺨을 때렸어요.
"더 때려 주세요."
"아니."
흥부가 돌아왔습니다.
아기제비가 다리가 부러져 있었어요.
"에구, 불쌍해."
흥부가 제비다리를 고쳐주었어요
"고맙습니다.짹짹."
봄이되었어요.제비가 다시 찾아왔어요.
그리곤 박씨 하나를 떨어뜨리고 갔어요.
흥부는 그박씨를 심었어요.
박이 아주 커졌어요.
3개가 자랐어요.
"쓱싹쓱싹"
첫번제 박에서 쌀이 나왔어요.
두번째 박에서 금은보화가 나왔어요.
세번째박에서 목수들이 나와 기와집을 지어주고 갔어요.
부자가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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