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지와빵집주인'을 읽고 샌지와빵집사람 - 6 학년 1반 김민수 |
샌지는사막을넘고 다넘고다녔는데 호텔에서 잠간쉬기로하였다..
근데 밖에서빵냄새가 났다.. 그냄새를맡고샌지는 빵을사러 나갔다..
샌지는빵집주인에게빵냄새를맡고왔다고하였다..근데빵집주인이좀인상이않좋았다..
샌지는빵집주인의빵냄새를맡았다... 근데빵집주인이옆에서숨어샌지를보고있었다....
빵집주인은샌지를찾아가서냄새맡은갑을밨을려고 하였다...
그래서샌지는왜내야하는지물어보았다...
그래서 판정하는사람에게 찾아가였다 그사람이샌지에게5섯양을가져오라고하였다..
그래서다음날5섯양을빌려서가져왔다.. 그래서그릇에던져넣었다... 빵집주인은
그소리가갑이다... 느낌점은 나는절대로 빵집주인처럼 욕심을부리지않을것이고
빵집주인이이제부터 욕심을 부리지않으면좋겠다..
빵집주인아저씨 이제부터 절대 욕심을부리지마세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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